대한주택건설협회가 매년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여건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보수공사’가 올해 19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최근 주택건설경기 장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회원사인 전국의 53개 중견 주택건설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58동을 무료로 보수해줄 계획입니다.
주택건설협회는 지난 1994년부터 19년 동안 모두 1221개동의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을 무료로 고쳐줬고, 올해는 총 5억8000만원을 투입해 장마가 시작되는 6월 중순 이전에 모든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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