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체감경기 전망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2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제조업의 4월 업황BSI는 84로 전월 대비 3p 올랐고, 5월 업황 전망BSI도 90으로 전월대비 5p 상승했습니다.
업황 BSI는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경기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경기 전망 개선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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