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28일 트위터에 "60살까지 춤추고 노래하고픈 딴따라의 거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의 박진영의 거실에는 다양한 운동기구가 자리잡고 있다. 한두개가 아닌데다가 다른 특별한 인테리어가 없어 거실은 헬스장을 방불케한다.
박진영은 앞서 지난 21일에는 "60세까지 춤추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아침식사"라며 건강식단을 공개했다. 아침식사에 이어 거실의 모습까지 공개되자 그가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만사에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이라는 것을 예상케 했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컴백을 앞두고 가인과 부른 듀엣곡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를 선공개했다. (사진=박진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