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보코' 손승연 기립박수 또? 신승훈 코치,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코` 손승연 기립박수 또? 신승훈 코치,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엠보코` 손승연이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기립박수를 받았다.

    27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 네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신승훈 코치의 도전자 손승연이 마지막 무대에서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열창했다.


    지난 주 보여줬던 `물들어`와는 다른 파워풀한 가창력와 흡입력은 관객은 물론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 이에 노래가 끝난 후 관객 및 코치들은 기립박수를 보내며 그의 실력에 환호를 보냈다. 하지만 담당코치인 신승훈만이 일어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정말 소름이 돋았다. 너무 대단하다"고 호평했고 길은 "막걸리와 샴페인을 섞어둔 것 같다. 발라드를 하는 친구인데 록을 했다. 너무 잘 들었다. 최고"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마지막으로 담당 코치인 신승훈은 "저희 팀이기 때문에 나만 안 일어났다"라며 길의 평가에 "적중한 것같다. 우리의 연습방법이 맞아 떨어진 거다. 최고였고 코치로서 너무 뿌듯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손승연은 지난주에 이어 또한번 기립박수를 받아 강력 우승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