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박재완 장관 “FTA 가격인하 체감 크지 않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재완 장관 “FTA 가격인하 체감 크지 않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는 한미FTA 발효 이후에도 장바구니 물가에서 가격인하 체감효과는 크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33차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이 밝히고 가격에 내려가지 않은 품목에 대해선 유통구조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한 내년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음식점과 이·미용실의 옥외가격표시제를 의무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