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찬양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자동차용 특수강 제품 판가 하락으로 마진은 줄었지만 판매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이 616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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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연구원은 "2분기에는 진양특수강을 통한 반제품 판매 확대와 스크랩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26%증가한 77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특수강 봉강 시장의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세아베스틸이 창녕 2공장 투자에 나섰다"며 "시장 지배력 확대로 2014년까지 매출액이 5천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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