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점은 이번 영패션동 완공으로 32개 유명 수입 브랜드와 국내 인기 브랜드를 모두 합쳐 국내 최대 규모인 213개 브랜드를 입점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영패션동에는 온앤온, 올리브데올립, CC콜렉트, 주크, 나이스크랍 등 35개 국내 영패션 브랜드와 지오다노, 엠폴햄, 흄, 잭앤질 등 캐주얼 브랜드, 구두 브랜드 슈콤마보니 등이 새로 들어섰습니다.
또 초콜릿 카페 루시까또와 대형서점 반디앤루니스, 미용실, VIP 고객 라운지도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처음 문을 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픈 이후 현재까지 250만명 이상이 다녀가면서 매출 목표를 20% 초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