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5일 우리 기업과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가 베네수엘라 플랜트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4건을, 국영석유화학회사가 협력의향서 1건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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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STX 컨소시엄은 88억 달러 규모의 후닌&까라보보-아라랴 해안간 송유관과 저장시설 설치, 수출부두 건설 사업에 협력하자는 내용의 MOU를 맺었습니다.
현대건설은 10억 달러 규모로 석유코크스 발전소 건설을 공동추진하는 내용의 MOU를 국영석유회사와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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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도 5억 달러 규모의 산디에고-호세 산업단지 간 초중질유 전장탱크와 펌프 설치 프로젝트를 위한 MOU를 국영석유회사와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