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25일 주식시장에 유포되고 있는 유방암치료 바이오시밀러(CT-P6)의 중국 임상시험에서 2명이 사망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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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유방암치료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임상은 이미 완료됐으며, 특히 중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악성 루머를 퍼트린 세력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 관련 기관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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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2:37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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