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감사회의는 한국거래소와 CME의 감사기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회의로 시스템 장애에 따른 사고 원인 분석과 재발방지 대책 등을 주로 논의하고있습니다.
김성배 한국거래소 상임감사위원은 "CME의 리스크 기반 선진 감사기법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유용한 기회였다"며 "CME 감사기구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KRX가 Global Top 10 거래소로 진입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시카고상업거래소와 지난 2009년 11월부터 정규시장 종료 후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