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울산공장은 66개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모기업-협력업체` 공생협력 프로그램 사업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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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에서 추진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협력업체의 작업 위험도를 모기업과 협력업체가 공동으로 평가,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명환 SK케미칼 울산공장 공장장은 "협의회의 활성화를 통해 산업도시인 울산에서 영원히 산업재해를 추방하고 안전과 무재해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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