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회장은 오늘 오전 열린 글로벌자원봉사단 발대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영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은 없다"며 "민영화만 된다면 방법은 어떤 것이던 상관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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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자체 민영화에 대한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자체 민영화도 좋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어 "민영화를 하는 게, 우리금융을 글로벌화 하는 데 있어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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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글로벌 M&A에 대한 질문에는 "동남아시아 금융회사들 중 올해 안으로 M&A가 가능한 건들이 있다"며 "해외에서 부단히 좋은 금융회사를 M&A 해야 그게 글로벌 금융회사"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