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민관사절단은 한국의 앞선 국제표준 물류시스템을 견학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3일 동안 방한했으며 19일 오후 CJ GLS 신덕평물류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신덕평물류센터는 국내 최대 3자 물류센터로 CJ GLS가 개발한 첨단 물류시스템을 최초로 적용해 테스트한 후 전국 물류센터로 전파하는 테스트 베드(Test bed)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손관수 CJ GLS 대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외국 각국의 잠재 고객에게 CJ GLS의 기술력과 물류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