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서울 서초동에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합니다.
서초 전시장은 총 8개 층, 총 면적 2,801m2 규모로 1층부터 5층까지 2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5층에는 고객들이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오토 갤러리를 마련했으며 음악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이는 등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서초 전시장 오픈으로 전국에 25개 공식 전시장과 26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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