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샘’이 ‘내’가 되고 ‘강’이 되어 커다란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Asian Beauty Creator)’의 소명을 지니고 아시아의 미(美)를 창조해 전 세계에 널리 전파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아모레퍼시픽만의 임직원 일체감 조성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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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모레퍼시픽은 ‘전장에서 죽을 각오로 임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만 한다면 죽을 것이다’라고 말한 충무공의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卽生, 必生卽死)’ 정신을 되새기며,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격전지에서 ‘뷰티한류’를 이끄는 결의를 다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