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매각이 독일 엔지니어링 업체인 `M+W`와 홍콩 부동산시행사인 `시온` 2파전으로 전개될 예정입니다.
매각 주간사인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는 "쌍용건설 매각을 위한 숏리스트로 M+W와 시온을 선정했다며 영국 권텍은 준비 부족으로 탈락됐다"고 밝혔습니다.
쌍용건설 매각은 앞으로 4주동안 2곳의 최종입찰대상자에 대한 예비 실사를 거쳐 다음달 중 본입찰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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