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는 40세 전후의 젊고 참신한 에너지분야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포럼 좌장은 명지대 조성경 교수가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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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후변화에너지, 에너지산업, 원전산업, 에너지효율 등 4개 분과를 두기로 했습니다.
조석 지경부 차관은 "정부는 이 포럼을 참신하고 젊은 전문가 집단과의 중요한 소통의 창구로 여기고 있으며 결과물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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