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방통심의위, '왕따 카페' 이용해지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통심의위, `왕따 카페` 이용해지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초등학생들이 동급생을 괴롭히기 위해 인터넷에서 운영하는 이른바 `왕따 카페`에 대한 제재에 나섰습니다.

    방통심의위는 최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특정 학생에 대한 비방과 욕설 글을 게시한 인터넷 카페에 대해 이용 해지를 의결했습니다.


    방통심의위는 `왕따 카페` 근절을 위해 신고전화 1377과 인터넷 사이트(www.kocsc.or.kr)에서 피해자 신고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