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수 이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아직 한국에 상장한 기업이 없는 호북성 지역에 한국증시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한국상장 중국기업의 소재지역 다변화와 업종 다양성 제고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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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관계자는 "호북성은 중국정부로부터 중부지역 개발을 위한 `중부굴기` 전략의 핵심지역으로 지정돼 최근 중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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