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북한이 13일 광명성 3호 위성을 탑재한 은하 3호 로켓 발사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전수봉 대한상공회의소 조사1본부장은 "국제사회의 반대와 주민들의 심각한 식량난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데 대해 실망감을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안정을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행위이기에 북한은 사태로 인한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며 "정부 또한 도발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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