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정부 "북 로켓 발사, 응분의 책임을 져야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부 "북 로켓 발사, 응분의 책임을 져야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 "이번 발사는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어떠한 발사도 금지한 유엔 안보리 결의 1874호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도발적 행위"라고 규정하고 "관련국 및 국제사회와 공조해 이번 발사에 대한 대응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북한의 새 지도부가 국제사회의 일치된 발사 철회 요구를 무시하고 이를 강행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은 이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며 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우리 정부는 북한의 추가적 도발을 포함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종합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일상을 유지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