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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티셔츠 1장에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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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가 의류를 야채나 고기처럼 무게를 달아 중량당 단가에 판매합니다.

    롯데마트는 오늘(11일)부터 일주일간 티셔츠 등 의류 60톤 물량을 무조건 10g당 3백원에 팝니다.


    일반적으로 춘하용 티셔츠 1장의 무게는 100~110g 수준으로 3천원~3천3백원 정도면 티셔츠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치솟는 물가에 소비자들이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라며 "준비 물량 소진 시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밸런타인데이에도 롯데마트는 초콜릿을 10g당 3백원~1천6백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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