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해병대 하사, 백령도서 머리에 총맞고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병대 하사, 백령도서 머리에 총맞고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9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도 해안에서 해병대 모 부대 소속 배모 하사(25)가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병사가 발견, 병원으로 이송 중 숨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6분께 순찰중이던 초병이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던 배 하사를 발견해 지휘부에 알렸다.


    부대 관계자는 “배 하사가 아침 탐색 작전이 끝났는데도 귀대하지 않아 동료 하사가 찾아 나섰는데 해안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소속 부대는“헬기가 수배가 안 돼 고속정으로 이송하던 중 낮 12시 58분께 배 하사가 사망했다”며, “당시 배 하사를 총상치료 전문의료기관인 아주대병원 외상센터로 옮기려고 했다”고 밝혔다.


    군 수사 당국은 “배 하사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사망원인을 정확히 조사하기 위해 동료들과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