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직매입은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어 고물가 시대에 적합한 판매 방식"이라며 "올 하반기까지 해외명품 브랜드와 생필품 직매입 운영을 강화하고, 내년에는 제조사와 함께 상품을 개발, 독점 판매하는 NPB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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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의 직매입 상품군은 반값TV인 `쇼킹TV`와 에코형 PC인 `기찬PC` 등 `독점판매군`, 의류와 생필품 등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나뉘며, 가격은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45% 저렴하며 일부 반값TV 등 독점판매군은 최대 50%까지 할인됩니다.
11번가 직매입 주요 품목은 생필품인 생수와 티슈, 해외명품 브랜드 멀버리, 이브생로랑, 어그의 패션잡화, 그리고 이케아와 핸켈의 리빙용품, TV·노트북 등 IT가전, 자전거, 놀이동산 이용권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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