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전의 보유지분 매각 이슈는 이미 잠재적 리스크로 인식돼 지난해 5월 이미 주가가 단기 조정을 받은 적이 있다"며 "하지만 당시에도 LTE초기 모멘텀으로 V자 반등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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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또 "매각 절차 마무리 기간이 LTE 선점효과가 나타나는 하반기 LG유플러스의 본격적인 실적 개선 시기와 밪물려 오버행 부담이 최소화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김 연구원은 LG유플러스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800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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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지난 6일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에 따라 한전이 보유한 LG유플러스 지분 7.46%를 한국 자산관리공사에 위탁매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