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노조(위원장 박상규)는 최근의 경기침체를 극복하는데 회사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올해 임금협상을 회사에 위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국제강 노사는 지난 1994년 항구적 무파업 선언 이후 18년 연속 무교섭으로 임금협상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김영철 사장은 "경영여건이 어렵지만 노사가 하나 돼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며 "협력적 노사관계야 말로 회사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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