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분양가 상한제 등 중복규제 완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분양가 상한제 등 중복규제 완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택시장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분양가 상한제와 소형평형 의무비율 폐지 등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간한 `부동산대책의 평가 및 향후 정책 제언`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해 동안 총 6번의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주택시장의 침체가 지속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연구원은 “단기간에 소형주택 공급 확대와 임대사업자를 늘려 임대차 시장 안정에 기여한 반면, 잦은 정책 발표로 시장의 내성을 키우는 부작용 등 문제점이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연구원은 또 향후 정책은 단기적 효과를 노리기보다 장기적으로에서 접근해야 하며, 부작용이 큰 중복 규제 등 주택시장의 규제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