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하나은행, '베트남 맹그로브 나무심기' 참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 `베트남 맹그로브 나무심기` 참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은 지난 3월말 베트남 타이빈성 남푸 인근에서 맹그로브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맹그로브 나무는 쓰나미 등 자연재해로부터 해안 지역 보호,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나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하나은행 임직원 10명과 베트남 인근 주민 30명이 참여해 2천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행사 자금은 하나은행 임직원들이 `걷고 기부하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1천만원과 하나은행에서 매칭그랜트 형식의 동액 기부금으로 2천만원을 모아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해 마련했습니다.


    `걷고 기부하기` 는 하나은행이 2009년부터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보계로 본인의 걸음수를 등록하고 열 걸음 당 1원씩 기부하는 캠페인입니다.

    그동안 적립된 기부금은 `70억 그루 나무심기`, `아이티 긴급구호금`, `다문화가정 후원` 등 환경과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곳을 지원하는데 사용됐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