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2일 상호금융 대표이사체제 출범 후 농·축협 신용사업에 대한 지원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상호금융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했습니다.
최종현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국내외 경제상황에 맞는 발전전략 수립 및 리스크 관리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하는한편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및 서민을 위해 햇살론 등 서민금융 지원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통해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