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는 지난 해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 환경단체, 강동구 주민과 공동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1차 시범사업을 통해 음식물처리기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평균 86% 이상 줄여주며 음식물처리기 부산물이 양질의 비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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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음식물처리기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유기질 비료로 만들고, 이를 실제 농사에 활용하여 생활 속 음식물쓰레기의 효율적인 처리방법을 제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