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상장사 출자총액 절반으로 줄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장사 출자총액 절반으로 줄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상장사들의 타법인 출자 총액과 출자지분 처분총액이 지난해 절반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자기자본 5%이상(대규모 법인의 경우 2.5%)의 출자와 출자지분 처분에 관한 공시를 분석한 결과 상장사들의 타법인 출자 총액은 5조8천940억 원으로 전년동기(6조1천592억 원) 대비


    5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타법인 출자지분 처분 총액도 전년동기(5조4천244억 원) 대비 63% 감소한 2조3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타법인 출자총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포스코이며 출자지분 총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현대중공업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