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오는 2020년까지 매출 200조원 달성과 글로벌 100대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포스코는 오늘 포항 대회의실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포스코 패밀리 2020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포스코는 이를 위해 ▲ 차별화된 경쟁우위 지속 확보 ▲ 철강, 소재, 에너지를 주축으로 하는 성장비전 ▲ 경영관리 역량과 위기관리 능력 제고 등을 좌표로 제시했습니다.
정준양 회장은 "시뻘건 용광로의 열정으로 사즉생(死卽生)의 자세로, 혼을 불살라, 철강명가를 넘어 종합소재와 에너지 사업에서도 `명가 포스코`를 만드는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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