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은 29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서는 미국 패션브랜드 `띠어리(Theory)` 단독 매장 오픈기념 행사에 남색의 얇은 티셔츠에 진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이날 김민정의 상의는 바람이 불 때마다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끌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화보 촬영중 하의 실종 착시 현상에 또 한번 배우 김민정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뿐만 아니라 완벽한 다리 라인을 드러냈다.
소속사는 "그동안 꾸준한 운동과 등산으로 다져진 몸매로 특히 등산을 주기적으로 하며 심신의 건강과 완벽한 몸매를 소유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민정은 케이블 채널 TVN `제 3병동`에 캐스팅되어 4월초 촬영에 임하게 된다. (사진 = 스타화보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