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나사업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고 소아암 아동후원을 통해 우리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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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지리적인 이유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시외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람표 1천원씩 모아 전액 소아암어린이 후원을 위해 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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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6:08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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