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재판매 사업자의 단말기 수급을 위해 오는 4월까지 이동통신사가 최신 단말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단말기 자급제를 차질없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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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로 MVNO 사업자의 전파사용료는 3년간 한시적으로 면제되고 이통사의 wifi망도 도매제공됩니다.
MVNO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는 USIM 이동과 함께 선·후불 서비스간 번호이동 등의 유인책도 마련해 4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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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4월 안에 관련 업계와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 활성화 종합계획 추진상황 점검반`을 구성해 MVNO 서비스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