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자산운용사, 지난해 순이익 30%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산운용사, 지난해 순이익 30%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3분기(`11년 4월~12월) 자산운용사들의 수익이 감소했습니다.

    금감원은 오늘(29일) 전체 자산운용사의 지난해 3분기 순이익이 2190억원으로 2010년 같은 기간보다 30%(905억원) 가까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단기금융펀드와 채권형펀드에서 각각 3.3조원, 1.9조원의 자금이 빠져나가자 운용보수 부분에서 수익이 많이 줄어든 것이 이유입니다.

    회사별로는 미래에셋이 485억원으로 가장 많이 벌었으며 한국투신운용(311억원), 삼성운용(273억원) 등 상위 5개 사가 전체 순이익의 66%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체 82사중 32사가 적자를 기록했으며 적자 회사중 12사는 `09년 이후 설립된 회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