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라베스테인 차관이 친환경건물인 에코랩의 시설과 운영사례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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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라베스테인 차관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네덜란드 투자진흥청과 암스테르담 부시장 방문에 이은 세번째"라며 "에코랩의 친환경-에너지절감 건축물 성공사례에 대한 네덜란드 정부의 높은 관심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K케미칼은 2010년부터 환경경영 전담조직을 구축해 꾸준히 환경경영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으며, 민간 친환경 외교사절의 역할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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