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은 2012년 `서울시 영양플러스 사업` 공식 사업자로 선정, 오는 4월부터 올해 말까지 서울 시민에게 분유, 시리얼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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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자 선정은 국내 대형 유통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입찰을 통해 이뤄졌으며, 서울시는 가격, 상품 공급 능력 등을 고려해 영양플러스 사업자로 가장 적합한 업체로 GS수퍼마켓을 선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GS수퍼마켓은 서울지역 25개 구 5천여 가구(7910명)를 대상으로 분유, 시리얼, 계란, 김, 미역, 두유, 참치 등 영양증진에 필요한 가공식품을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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