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월 대출금리 급락..저금리 집단대출 비중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월 대출금리 급락..저금리 집단대출 비중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달 시중은행 대출금리가 급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28일 `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를 발표하고 신규취급액 기준 예금은행의 대출금리가 연 5.71%로 전달보다 0.08%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1월 23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가계대출금리는 주택관련 금리가 떨어지면서 5.67%로 0.1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주택담보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 금리가 떨어지고 저금리 집단대출의 비중이 커진 점이 금리하락의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