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 통신은 "지리과목 7총 전부와 현대사회 과목 12종 중 대부분이 다케시마(독도의 일본 명칭)를 기술해 교과서에 이를 명기하는 흐름이 정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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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신문은 이번 교과서 검정에서 "영토 문제에 대해 지리 교과서는 7편 모두가 다케시마와 센카쿠를 다뤄 현행 교과서에 비해 취급이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검정에 합격한 교과서는 13종 중 10종이 독도를 기술해 독도를 다룬 비율이 70%가 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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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문제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읽고 교과서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