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이 전분기보다 14.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다음 달부터 6월까지 전국적으로 총3만9천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1분기보다 5천가구가 증가한 것으로 지역별로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이 1만8천가구, 지방은 2만1천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가 8천가구, 60~85㎡는 1만7천 가구로 85㎡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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