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김민정, "240평 대저택.. 창살 없는 감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민정, "240평 대저택.. 창살 없는 감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민정(64)이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21일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민정은 첫 번째 결혼 생활과 실패담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그는 "결혼 초 한남동에 있는 240평 규모의 집에서 살았다"며 "그러나 집은 창살 없는 감옥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경제력보다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민정은 "결혼할 때 돈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지금 남편은 내 단점까지도 좋게 봐 주는 고마운 사람이다"라고 재혼한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사진 = KBS 여유만만 캡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