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분양주택이 2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미분양아파트도 4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이 6만4천여가구로 전월보다 2천여가구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수도권과 지방의 미분양이 각각 2만7천가구와 3만7천가구로 전체적으로 미분양 물량이 줄었습니다.
규모별로는 85㎡초과 중대형이 240가구 감소했고, 85㎡이하는 1,700가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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