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통운과 CJ GLS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사업군으로 영역을 확장시킬수 있을 것"이라며, "CJ GLS에 대한 가치재평가가 CJ순자산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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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또 "CJ제일제당의 해외 바이오 부문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CJ오쇼핑, CJ E&M과 같은 자회사들의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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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