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광주여고를 졸업했고 이화여대 여성최고지도자과정을 수료했으며, 1962년 김재철 회장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었습니다.
ADVERTISEMENT
조 여사는 1969년에 창업한 동원산업이 오늘날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그룹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빈틈없고 조용한 내조자로 큰 역할을 했습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8시입니다.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08-03 01:40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