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써니’로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강소라가 베이직하우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모델로 활약하게 됐습니다.
베이직하우스는 강소라의 당차면서도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해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강소라는 베이직하우스의 남성 메인 모델인 원빈과 짝을 이뤄 이미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강소라와 원빈이 진행한 이번 베이직하우스의 2012년 S/S화보는 3월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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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06:32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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