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서울시내 숙박업소 30% 음용수 부적합 판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내 숙박업소 30% 음용수 부적합 판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내 숙박업소 10곳 중 3곳의 음용수 수질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시내 호텔과 모텔·여관 밀집지역 숙박업소 78개소의 생수와 냉·온수기를 점검한 결과 30%, 24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대장균이 검출되거나 생수병을 재활용하여 사용한 9곳을 형사입건하고, 일반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한 15곳 등 24곳에 행정처분조치를 내렸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