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2002년부터 영등포구청과 안양시청으로부터 추천받은 142명의 장학생을 지원해왔으며, 지난해부터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조손가정 자녀 등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어왔습니다.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는 한 장학생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코스콤에 감사하다"며 "대학 졸업 후 사회에 나가면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우주하 코스콤 사장은 장학생들에게 "사회가 꼭 필요로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직접 작성한 편지와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코스콤은 올해부터 후원대상을 지난해 보다 30명 늘어난 80명으로 확대하고 후원금의 규모도 상향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