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자사의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MVNO 서비스 가입 고객이 지난 19일 기준으로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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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관계자는 "MVNO의 조기 정착을 위해 `5대 MVNO 활성화 지원책`을 지난해부터 적극 시행하고 있다"며 "오는 4월 2일부터 이통사 별 단말기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MVNO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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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0:18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