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수로는 29만8천500주 규모의 잠재주식 발행 물량을 소각하는 셈이라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에 소각한 김대표의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은 1천675원입니다.
한편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이사는 “신주인수권 행사를 통해 개인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으나 이를 통한 회사의 주식 증가는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로써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니라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08-04 07:59와우넷 오늘장전략
ADVERTISEMENT
ADVERTISEMENT